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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tom社,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의 다음 단계에 대한 계획 세워(`15.9.21)
작성자 : 관리자2015-10-21조회수 : 2355
Rosatom社,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의 다음 단계에 대한 계획 세워
러시아원자력공사(Rosatom)의 사장 Sergey Kirienko는 9월 18일 정부청사에서 Medvedev 부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Rosatom社가 곧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에 대한 연방목표프로그램(FTP) 2016~2025에 대한 보고서를 정부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힘. Kirienko 사장은 Rosatom社가 84억 루블(1억 2천 7백만불) 규모의 정부 지원금이 삭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08~2015 FTP’를 108% 완수했다고 말함.
ㅇ 9월 21일, Rosatom社는 Medvedev 총리와의 면담내용을 공개함.
- Medvedev 부총리는 Kirenko 사장에게 Rosatom社의 수주 현황을 물었고, Kirienko 사장은 지난 몇 년간 주문량이 5.5배 가량 늘었다고 답변함(12개국, 총 30기 원전). 그는 “징크스가 될까 우려되지만, 현재 5개 나라와 동시에 10기 이상의 원전을 추가로 협상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함. 그는 현재 주문량의 규모는 3천억불 정도이며, 이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말함.

- Medvedev 부총리는 또한 정부가 Rosatom社의 사업 지원을 위해 새로운 정책결정이 필요한지 여부를 물었고, Kirienko 사장은 “지금 당장은 특별한 해결책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함. 그는 “우리의 시작이 1년에 1세트의 기자재를 생산해내는 것이었다면, 현재 역량으로는 7개까지 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하면서도, “중요한 것은 내수시장에서의 경쟁을 유지하는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경쟁체제를 조성하여, 가격상승을 억제해야 한다”고 설명함.
- Kirienko 사장은 러시아 Krasnoyarsk 지역 광산화학복합단지(MCC)에 위치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함. 그는 현재까지 러시아 원전으로부터 약 3만개의 사용후핵연료 집합체들이 옮겨졌다며, 동 건식저장시설의 안전성과 신뢰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고 부총리에게 설명함. (기타 자세한 내용 원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