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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신규원전 건설 경제적으로 가능할 것 (`15.9.1)
작성자 : 관리자2015-09-30조회수 : 1843

남아공, 신규원전 건설 경제적으로 가능할 것

(남아공) 남아공 에너지부 Tina Joemat-Pettersson 장관은 국회에서 신규원전 건설 의지를 표명하였으며, 지불 가능한 가격과 현지화 조건에 일치하는 국가를 선정하겠다고 언급함.

Joemat-Petterson 장관은 러시아 원자력공사(Rosatom)이 이미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이야기를 부인함. 2030년까지 9,600MW 규모의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입찰 절차가 시작되지 않았으며, 현재 우선협상자도 없다고 선을 그음. 또한 그녀는 20163월까지 우선협상자 선정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힘.

재원조달 모델과 관련해서, Joemat-Petterson 장관은 (한국, 러시아, 중국, 미국 및 프랑스와 기체결한) 원자력 협력 협정을 재원조달 모델로 오해하지 말아줄 것을 주문했으며, 재원조달 모델이 완성되는 대로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힘.

더불어 Joemat-Petterson 장관은 입찰과정의 투명성도 강조함. 비용 분석은 입찰 절차의 일부분이며, 어떤 방식으로도 자국의 이익과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함.

원문 : Nuclear build will be affordable (Mail&Guardian, ’1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