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우크라이나 국영원전발전사(Energoatom社) 사장, 우크라이나-러시아 합작 원전연료회사의 파산 예상(`15.6.8)
작성자 : 관리자2015-08-04조회수 : 2510
fiogf49gjkf0d
우크라이나 국영원전발전사(Energoatom社) 사장, 우크라이나-러시아 합작 원전연료회사의 파산 예상
국영원전발전회사인 Energoatom社의 Yuriy Nedashkovsky 사장은 우크라이나-러시아 합작하여 만든 사기업인 Nuclear Fuel Fabrication Plant社가 파산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언급함.
ㅇ Nedashkovsky 사장은 “Nuclear Fuel Fabrication Plant社는 현재 마지막 남은 자금을 소비하고 있으며 조만간 파산 절차를 밟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함.
ㅇ Nedashkovsky 사장은 또한, 러시아가 연료다발 제조기술 이전과 관련한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며 “러시아는 기술이전과 관련된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것이며, 우크라이나는 해당기술을 이전받기 전에는 재원조달을 할 수 없다. 이러한 기술들은 아무 제약 조건 없이 이전되어야 하지만 러시아측에서는 여러 제한조건들을 들어 기술이전을 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임.
ㅇ 우크라이나의 에너지·화력부 Vadym Ulida 장관은 러시아의 OJSC TVEL社와 원전 연료 제조 공장설립과 관련하며 맺은 계약의 조건들이 우크라이나의 실정에 맞지 않음을 지적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