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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러시아 국내 최대 원전, 오는 9월 최초 임계 도달 예정 (`15.6.4)
작성자 : 관리자2015-08-04조회수 :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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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내 최대 원전, 오는 9월 최초 임계 도달 예정
Rosenergoatom社 Vladimir Poronov 부사장은 러시아內 최대 규모(1,200MWe) 원전인 “Novovoronezh II 원전의 1,2호기가 오는 9월 최초 임계에 도달할 예정이며, 11월에는 전력망에 연계될 예정”이라고 설명함.
ㅇ Poronov 부사장은 “(동 원전의) kwh당 평균 투자액은 3,000불 가량이지만 이는 해외 발주자들을 위한 참고 투자액은 아니며, 해외 고객들을 위한 투자액은 이보다 낮은 금액인 2,500불 가량이 될 것”이라고 덧붙임.
ㅇ Novovoronezh II 원전의 1,2호기는 Novovoronezh 부지에 건설되는 7,8번째 원전으로, 2007년부터 건설작업이 시작되었으며, 동 원전(2개호기)에 근무하는 근로자수는 약 1,200명임.

ㅇ Poronov 부사장은 동 원전의 시운전이 늦어진 것과 관련하여, 러시아 규제기관이 요구하는 엄격한 안전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서였으며, 또한 Rosatom 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원전 사업의 납기를 맞추기 위해 동 원전을 위한 기자재 납품이 늦어졌다고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