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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국에 내륙 원자력 발전소 구축 기대
Rosatom社는 6월 1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원자력엑스포에서 중국에 내륙 원자력 발전소를 구축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미 자회사는 중국과 고속 증식로 건설에 대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ㅇ 지난해 러시아 국영원자력 회사(Russian state atomic energy)대표단이 하얼빈에 두기의 내륙 원전을 짓기 위한 타당성조사를 진행한 바가 있었으나, 아직 내륙 원전을 위한 부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
- 중국은 많은 인구와 대중의 안전에 대한 우려로 내륙 원전 건설에 대한 주저를 해왔으나, 전문가들은 Hunan성 Taohua강 원전, Hubei에 있는 Xianning원전, Jiangxi에 있는 Pengze원전과 같은 몇 개의 내륙 원전프로젝트가 내년에 건설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함.
ㅇ 러시아는 또한 중국과 2013년 고속 증식로 연구로에 러시아의 기술을 사용하기로 합의한 바가 있으며 고속증식로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력을 기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