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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아르헨티나-중국 신규원전 건설 합의 (`15.5.8)
작성자 : 관리자2015-08-04조회수 : 2252
중국, 첫 번째 Hualong-1 원자로 건설 시작
아르헨티나는 중국과 130억 달러 규모의 원전 2기를 건설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으며, 재원은 중국이 부담
ㅇ 아르헨티나는 5개의 입찰자 중 중국 CNNC(China Nationa Nuclear Corportaion)를 최종 선정하고 서명을 완료
- 아르헨티나는 Francisco Mezzadri 컨설팅을 통해 향후 1000 MW의 추가 에너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2030~35년까지 4000MW급 노후 원전의 대체가 필요한 상황으로 화력발전의 공급 불확실성에 따라 신규원전 건설을 확정함
ㅇ 중국 CNNC을 선정한 여러 이유 중 하나는, 중국의 유리한 자재 재원조달 조건 (50~70%) 및 100% 토목공사 재원조달임.
ㅇ 중국 CNNC 및 관련 정부기관들은, 설계, 건설, 연료주기 등을 포함하여 중국 관련 기업에 우선순위를 줄 것을 요구함
ㅇ 익명의 제보에 의하면, 아르헨티나는 중국의 재원조달이 필요하지만 국내기술로 처음 선보이는 Fuqing지역 Hualong 1호기 원전이 2017년으로 지연됨에 따라 중국 기술력을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함
ㅇ 아르헨티나는 향후 10년 안에 원자력을 3000MW 이상으로 높일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2016년에는 800MW급 PWR의 건설시작을 목표, 두 번째 원전은 1100MW급 PWR로 2017년 건설시작을 목표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