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이집트 Ibrahim Mahlab 총리는 원전은 “이집트 국민들을 위한 희망” 이라고 말하며, 안전한 원자력을 위해 IAEA의 기술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함
ㅇ 한편, 이집트는 오는 13~14일 아랍국가 내 원자력 안보에 관한 지역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임
- Mahlab 총리는 아랍 지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위협이 되고 있는 핵무기로부터 중동지역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 중요함을 피력함
* 이집트는 무바라크 정권부터 엘 다바(El Dabba) 지역에 원전건설을 계획한 바 있으나, 계속 연기되었다가 2013년 임시 대통령 Adly Mansour이 프로젝트를 재개한다고 발표함.
* 올해 2월, 러시아는 이집트와 원전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이집트 원자력 전문가들이 금융 및 기술자문을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하였음. 양국 간 협력에 대해 미국은 이집트가 핵비확산조약(NPT) 가입을 유지하고 IAEA의 의무사항을 준수하는 한 양국 간 협력에 대해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