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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상원위원, 남호주 수입 원자력연료 활용계획 제안(`15. 3. 12)
작성자 : 관리자2015-03-13조회수 : 2489
호주 상원위원, 남호주 수입 원자력연료 활용계획 제안

호주 상원위원 Sean Edwards는 남호주 에너지믹스에 수입 원자력연료의 재사용을 포함할 계획을 제안.

ㅇ 환경친화적 국가이자 자원강대국인 호주는 석탄이 특히 풍부하며 세계 우라늄의 약 10%를 생산하는 원전 비보유국으로 장기적으로 국가 에너지믹스에 원자력의 비율을 늘여갈 계획을 가지고 있음

ㅇ 특히, 남호주州는 정치지리학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인프라가 우수하며 원전에 대한 국민수용성이 우호적. 향후 남호주州에 원전산업 유치시 440만 호주달러 (340만 미국달러)의 투자 및 고용창출 효과 기대.

ㅇ 상원위원은 ‘원전연료주기에 대한 남호주의 역할’ 보고서에서 사용후핵연료 속에 잔존하는 우라늄과 플로토늄을 재활용한다면 세계에 존재하는 24만여 톤의 사용후핵연료가 ‘변형가능한 경제적 이익(Transformative Economic Advantage)’을 창출할 것임을 역설. 탄소배출 감축 전문가인 Ben Heard에 따르면, 수입연료는 습식 PUREX 재처리법이 아닌 고온 전기야금(Electrometallurgical Process) 재처리법으로 처리할 예정으로 핵확산 우려가 없으며 온실가스 감축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