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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벨라루스와 신규원전 건설 관련 이견 좁혀
로사톰社의 Kirienko 사장은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신규 원전 건설과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한 이견을 좁히고 계획대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힘. Kirienko 사장은 벨라루스 Ostrovets 원전 사업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러시아 기업의 사업 참여가 양국 모두에게 문제될게 없다는 데 동의한다고 언급함.
* 러시아의 사업 참여로 인한 벨라루스 내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에 대한 우려가 후쿠시마 사태 이후 원전 안전성 문제와 함께 대두됨
** Kireinko 사장은 제 1원전의 공기를 1개월, 제 2원전은 4 ~ 5개월 정도 단축했다고 밝힘.
※원문 : Russia and Belarus settle all disputes over nuclear plant construction -Rosatom (The Voice of Russia, ‘14.0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