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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벨라루스 원전프로젝트를 위해 $500million 상당의 차관제공(`14. 5. 19)
작성자 : 관리자2014-05-20조회수 : 2477
러시아, 벨라루스 원전프로젝트를 위해
$500million 상당의 차관제공
러시아와 벨라루스 간 새로 체결된 협정에 따라 러시아 국영은행 Vnesheconombank가 벨라루스 첫 원전 파이낸싱을 위해 8년간 약 5,000억원($500million) 규모의 차관을 제공할 예정. 동 신규 협정은 양국 간 차관지급 및 상환과 관련된 절차를 수립하고자 벨라루스 재정부, Vnesheconombank, 벨라루스 상업은행 BelVEB 간 체결하는 두 번째 협약. 현재 벨라루스 Ostrovets 1호기는 이미 작업이 진행 중으로, 2018년 말경에 운전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2호기는 2020년 중반에나 시운전 준비가 완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2기 모두 AES-2006 노형으로 벨라루스 Grodno 지역에 건설될 예정.

* 2012년 7월 러시아 국영원자력공사 로사톰社는 벨라루스와 Ostrovets 원전 2기 건설을 위해 약 10조($10billion) 상당의 턴키계약을 체결함.
※원문 : Credit line open for Belarus project (WNN, ‘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