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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핵 비확산 조약의 불공평성 토로(`14.03.25)
작성자 : 관리자2014-03-27조회수 : 2603
카자흐스탄, 핵 비확산 조약의 불공평성 토로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핵 비확산 조약이 좀 더 현대적이며 균형 있게 개선되어야한다고 주장함. 더불어 다른 국가들은 민간 원자력 프로그램, 프로젝트 및 계획 정보를 IAEA에 제출해야함에 반해 핵무기 원조보유 5개국(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및 중국)은 이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부분을 지적함. 이러한 부분은 UN안보리 권한으로 해당 국가들에게 자료제출을 요청하여 최종본을 공개하는 식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덧붙임. 소련 시절 진행된 핵 실험(약 500회) 부작용 경험을 바탕으로 핵 비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카자흐스탄은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일정 양의 연료를 각 원전에 공급하는 ‘세계원자력연료은행’ 개설을 IAEA와 함께 계획 중임.

※원문 :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is unfair (EurActiv, ‘1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