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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日 IHI社, 원자력 사업 매출 70% 증가 목표…수주액 8배 한국 기업과 ‘수출 실적’ 경쟁
2026-10-30조회수 : 21

日 IHI社, 원자력 사업 매출 70% 증가 목표…수주액 8배 한국 기업과 ‘수출 실적’ 경쟁


ㅇ 일본 IHI社는 미국 등 해외 수요에 맞춰 원자력 사업 매출을 현재보다 70% 늘린 1,000억 엔(한화 약 8,495억 원)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향후 3년간 약 200억 엔(한화 약 1,698억 원)을 투입해 생산 능력도 2배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밝힘


  - IHI社의 해외 매출은 현재 제로에 가깝지만, 2031회계연도에는 400억~500억 엔(한화 약 3,398억~4,247억 원) 규모로 급증할 전망. 수주 대상 기업으로는 Westinghouse社와 GE Vernova社 등을 예측함

  - 글로벌 원전 기기 시장에서 IHI社의 주요 경쟁 상대로는 국책 사업과 수주 실적을 앞세운 ‘두산에너빌리티社’가 꼽힘. 두산에너빌리티社는 원자력과 가스터빈 성장에 힘입어 2028년 주당순이익(EPS)이 2025년 대비 12배로 증가할 전망임


※ 원문 : IHI社の原子力事業7割増収へ 受注8倍の韓国勢と「輸出実績」競う (Nikkei, ’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