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부총리, 신규원전 건설 가능성 검토 시사
□ 10월 16일, 벨라루스 Viktor Karankevich 부총리는 자국이 현재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며, 구체적으로는 기존 원전이 위치한 Ostrovets 지역 내 3호기 건설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 2026년 여름, 러시아 국영 Rosatom社는 벨라루스 에너지부 Denis Moroz 장관과 해당 지역 내 3호기 건설에 대해 협상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 3호기는 기존 호기와 동일한 1,200MW 규모로 건설되며,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2035~2038년경 전력망에 연결될 전망임
※ 원문 : NUCLEAR POWER ; Belarus exploring long-term possibility of building second nuclear power plant - dep PM (Interfax, ‘26.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