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Ignalina 원전, 2027년 노심 해체 예정
□ 리투아니아 Ignalina 원전 해체를 담당하는 Altra社 Linas Bauzys CEO는 동 원전이 2027년 중 노심 해체 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힘
○ 동 원전은 러시아 설계 흑연감속 비등경수로이며, 각 1.5 GW 규모 2기로 구성되어 있음
- 리투아니아의 EU 가입 협정의 일환으로 1호기는 2004년, 2호기는 2009년에 각각 영구정지된 바 있음
○ 2026년 7월, Altra社는 유럽부흥개발은행(EBRD)를 통해 노심해체를 위한 입찰을 개시했으며, 1단계로는 기술해체 제안서를 평가한 뒤, 2단계로 재무 제안서 평가를 진행할 계획임
○ 현재 계획상 1호기는 2027년부터, 2호기는 2029년부터 각각 노심 해체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며, 총 16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
※ 원문 : Core dismantling to start at Lithuania's Ignalina nuclear plant in 2027: Altra (Nucleonics Week, ‘26.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