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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남아공, 신규원전 재원조달 미해결 과제로 남아(`14.03.19)
작성자 : 관리자2014-03-21조회수 : 2653
남아공, 신규원전 재원조달 미해결 과제로 남아
남아공 에너지부 및 국영전력회사(ESKOM)는 신규원전건설을 위한 재원조달이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어, 민자 유치를 활용한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함. 남아공 원산협회(NIASA) Rob Adam 회장은 원전 재원조달이 건설, 운영, 엔지니어링, 구매, 건설, 관리 등 여러 분야를 포함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원전산업 각 분야에 민자 유치 가능성이 보여짐. 남아공 중기전력개발계획(IRP)에 명시된 계획대로라면 신규원전건설에 들어가는 비용은 총 1조 랜드(약100조원)로 남아공 건설산업 시가총액의 절반에 상응하는 막대한 규모이며, 2007년 이후 산업계는 이 신규원전건설 프로그램 준비에 수억 랜드(수백억원)를 투자해옴. Martin 에너지부 장관은 남아공 정부가 적절한 시기에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정부가 재원조달 협상을 마무리 짓고 있고, 정부의 구체적 계획 발표에 대비해 외국 및 국내 관계자들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원문 : SA’s nuclear build funding still unresolved, says sector chief (Business Day Live, ‘1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