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SMR 부지 작업 2027년 중 착수 전망
□ 러시아 국영 Rosatom社 Alexei Likhachev CEO는 현재 미얀마에서 부지 작업 착수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힘
○ 2025년 3월, 양국 간 체결된 SMR 건설협력 정부간협정(IGA)은 미얀마 내 110 MW 규모의 SMR 도입을 골자로 하며, 최대 330 MW까지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음
※ 원문 : Myanmar SMR site work 'could start in 2027' (WNN, ‘26.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