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Modi 총리, 2047년 내 원전 설비용량 100 GW 달성 등 계획 재확인
□ 8월 15일, 인도 Narendra Modi 총리는 2047년 내 원전 설비용량 100 GW 달성 및 2030년까지 신규 SMR 5기 상업운전 시작 계획을 공식적으로 재확인함
○ 2026년 4월, 인도는 500 MWe 규모 고속증식로(PFBR*)의 최초임계를 달성했으며, 이로써 3단계 원자력 프로그램 중 2단계에 진입하게 됨
* Prototype Fast Breeder Reactor
- 원자력 프로그램 1단계 : 가압중수로(PHWR) 기반 전력 및 플루토늄 생산
- 원자력 프로그램 2단계 : PHWR에서 생산된 플루토늄을 PFBR 연료로 활용
- 원자력 프로그램 3단계 : 자국의 막대한 토륨 매장량을 활용한 우라늄-233 생산
○ 인도 정부는 자국이 현재 8.78 GW 규모의 원전 설비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설계 700 MW급 원자로 및 SMR 등을 통해 2032년까지 약 22.38 GW 설비용량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 원문 : 100GW of nuclear power by 2047, 5 reactors this decade: Inside PM Modi's energy self-reliance plan (The Times of India, ’26.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