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티오피아, 원전 도입 가속화 위해 미·러 협력 추진
ㅇ 에티오피아는 에너지 수요에 대처하고 기술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원전 도입 및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술지원, 인력 양성, 안전지원 등 측면에서 미국 기술기업 및 러시아 국영 Rosatom社와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음
ㅇ 에티오피아는 미국과 러시아 중 택일하지 않고, 러시아의 산업역량으로 원전을 개발하는 동시에 미국과 유럽의 전문적인 규제경험을 활용해 관련 제도를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알려짐
- 에티오피아 최초 원전은 1,200 MWe급 원자로 2기 구성(총 2,400 MWe)으로 Rosatom社 주도로 건설될 계획이며, 2032~2034년 사이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Ethiopia Partners with US, Russia to Fast-Track Nuclear Energy(Ethiopian Broadcasting Corporation, ‘26.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