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Laiyang 5, 6호기 원전에 들어갈 증기발생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계약은 중국 Dongfang 전기그룹 계열사인 DEI(Dongfang Electric International)과 DFHM(Dongfang Heavy Machinery)와 체결하였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채널헤드 4개와 튜브시트 4개를 2029년까지 순차 납품할 예정임
○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년 Laiyang 3, 4호기의 증기발생용 단조품 수주에 이어 5, 6호기까지 연속 수주에 성공함
※ 원문 : 연합뉴스, 조선비즈, 매일경제 등 국내 기사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