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정부, Borssele 원전 운영허가 20년 연장 추진
□ 6월 9일, 네덜란드 Jo-Annes de Bat 기후·녹색성장부 차관은 의회 청문회에서 자국 내 유일한 운전 원전인 Borssele 원전의 운영 인허가 만료 시점을 현행 2033년 말에서 최대 20년간 연장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힘
○ 다만, de Bat 차관은 최대 20년의 가동 연장을 위해서는 원전 소유·운영사 EPZ社의 타당성 조사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후 규제당국인 원자력안전·방사선 보호청(ANVS)의 검토 및 승인을 거쳐야 한다고 덧붙임
○ 또한, de Bat 차관은 정부의 EPZ社 인수 추진과 관련하여 기본적 추진방향에 대한 합의가 2026년 여름까지 도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임
※ 원문 : Extended 20-year operation of Dutch Borssele nuclear reactor targeted: minister (Platts, ‘26.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