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achi社 전력 인프라 협력…AI로 달아오른 미국 투자 서밋, 역대 최대 규모
ㅇ 미국 내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흐름 속에 5월 초 열린 ‘셀렉트USA 투자 서밋’에 일본 기업 40개사 이상이 참가함
- Hitachi社는 오클라호마주와 데이터센터 에너지 인프라 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후지쿠라는 미일 광섬유 투자 후보지 물색에 착수함
- 2024년 일본의 대미 투자 잔액은 세계 1위로, 국가별 1위를 유지했으며, 2025년 이후에도 대형 투자 흐름이 지속됨
닛케이, ‘26.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