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Rosatom社 CEO, 동남아 원전 시장의 성장 잠재력 강조
□ 5월 15일, 러시아 Rosatom社 Alexei Likhachev CEO는 동남아시아 지역이 향후 원자력 발전 시장의 핵심적인 글로벌 주요 성장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는 강력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 한편, 동남아시아 지역은 도시화, 산업 확장 및 생활수준 향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력수요가 2050년까지 현재 대비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원문 : Southeast Asia Could Become Major Growth Region For Nuclear, Says Rosatom Boss (Nucnet, ‘26. 5.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