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대형원전 잠재 후보부지 확정 계획
□ 케냐는 2034년 가동 시작을 목표로, 2026년 7월부터 8,000만 실링(한화 약 9억 원)을 지출해 부지를 확정할 예정이며, 2027년 3월부터 약 50억 달러(한화 약 7.5조 원)의 예산으로 대형원전 건설에 착수할 계획임
○ Siaya 지역 내 1,000 MW급 대형원전 1기 건설을 위한 구체적인 부지를 확정할 예정임
※ 원문 : Kenya steps up site search for Sh646bn Siaya nuclear plant (Business Daily, ‘26. 5.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