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ie社, 벨기에 원전 매각 후 신규원전 투자 배제
□ 프랑스 Engie社는 벨기에 정부와의 원전 자산 매각 합의를 기점으로, 향후 원자력 발전 부문에 대한 신규 투자 배제 방침을 공식화함
○ Engie社 CEO Catherine MacGregor는 “원자력 특유의 리스크는 민간 기업보다 국가 주체가 관리하는 것이 타당하며, 단·중기적 관점에서 원전 신규 투자를 재개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함
○ 앞서 4월 30일, 벨기에 정부는 국가 에너지 안보 확립을 목적으로 자국 내 Engie社 소유 원전 자산을 국유화하는 계획을 발표함
※ 원문 : Engie CEO rules out new nuclear investments after Belgian asset sale (Platts, ‘2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