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인력 양성 서둘러야…IHI는 기존 대비 1/5의 기간에, Mitsubishi 중공업(MHI) 은 VR 활용
ㅇ 동일본대지진 이후 14년 만에 일본 내 신규원전 계획이 재개되고 AI 데이터센터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일본 원전 설비 제조사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인력 양성 확대에 나섬
- IHI는 영상, 카메라 교재로 용접 기술자 육성 기간을 5분의 1로 단축하는 WAVE 프로그램을, MHI社는 VR 교재를, Hitachi社는 1만 6000건의 기술 항목 맵을 구축해 대응
ㅇ 5,500억 달러 대미 투자에서도 원전은 핵심 역할. IHI는 Westinghouse의 신형 원자로 건설과 유럽-미국 SMR 기업에 부품 공급을 노리고, Hitachi社도 미국 GE Vernova와 합작해 SMR 개발에 참여할 방침
(닛케이, ‘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