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Fensfjorden Kjernekraft社, SMR 후보부지 영향평가 착수 예정
□ 노르웨이 원전 개발사 Fensfjorden Kjernekraft社는 자국 Monstad 정유공장 인근 부지에서 추진 중인 총 1,500 MW 규모 SMR 도입 프로젝트의 영향평가 연구를 시작할 예정임
○ 2025년, Fensfjorden Kjernekraft社 모기업 Norsk Kjernekraft社는 한국, 미국과 공동으로 타당성 조사를 진행했으며, 당시 Monstad 부지가 SMR 건설에 적합하다는 결론을 도출한 바 있음
- 현재 노르웨이는 미국 X-energy社의 Xe-100을 포함한 다양한 노형을 고려 중이며, 2025년 RNR Sodium SMR 개발사 프랑스 Hexana社와 MOU를 체결하는 등 최적의 옵션을 분석 중임
※ 원문 : Norway Nuclear Project Developer To Begin Impact Assessment For Proposed SMR Site (Nucnet, ‘26. 4.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