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원자력 안전청, 예비 부지 허가 제도 신설
□ 3월 30일, 브라질 국립 원자력 안전청은 노형 설계나 원전 규모 등이 최종 확정되기 전이라도 부지를 우선 승인할 수 있는 ‘예비 부지 허가’ 제도를 신설했다고 발표함
○ 신설된 규제 체계는 기존원전뿐 아니라, SMR 및 10 MWe 이하 초소형원자로 (MMR)에도 적용됨
※ 원문 : Brazil’s nuclear regulator revises framework for reviews of plant site selection (Nucleonics week, ‘26. 4.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