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DOE, 2029년 내 5 GW 신규 원자력 설비용량 확보 추진
□ 3월 12일, 미국 에너지부(DOE)는 원전 재가동 및 기존원전 출력증강을 통해 최대 5 GW의 신규 설비용량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
○ DOE는 2027년까지 2.5 GW의 신규 설비용량 확보를 목표로, DOE 산하 에너지 지배 금융사무국(Office of Dominance Financing, EDF)이 주도하는 이니셔티브를 시작함
- 에너지부 Rian Bahran 부차관보는 2.5 GW 신규 설비용량 중 1.5 GW 이상은 재가동을 통해, 약 750 MW는 기존원전 설비개선을 통한 효율 제고 및 출력 증강을 기반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언급함
○ 이를 위해, 에너지지배력위원회 금융사무국이 보유한 총 2,890억 달러(한화 약 430조원) 이상의 대출권한을 활용해 출력증강 프로젝트에 저금리 금융지원을 제공할 방침임
※ 원문 : US DOE sets plan to spur 5 GW in new nuclear capacity from restarts, uprates (Platts, ‘26. 3. 13)
※ 붙임 : 미국 에너지부 UPRISE 이니셔티브 주요내용 정리 (KNA 정보조사실, '26. 3.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