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세르비아, 2035년 이전 자국 최초원전 건설 검토
□ 세르비아 에너지부 Dubravka Djedovic Handanovic 장관은 2035년 이전 자국 최초원전 건설 착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 세르비아 정부는 이를 위해 프랑스 EDF社와 협력 중이며, 2025년에는 EDF社와 프랑스 엔지니어링 회사 Egis Industries社가 세르비아 내 원자력 도입을 위한 예비 기술 공동연구를 완료한 바 있음
-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초기 투자비는 약 30억 유로(한화 약 5.1조원)로 추산되며, 설비용량은 선택 노형에 따라 1,000~1,650 MW 사이가 될 전망임
※ 원문 : Serbia Considering First Nuclear Plant Construction Before 2035, Minister Says (Nucnet, ‘26. 3.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