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필리핀 에너지부, 원전 프로젝트 잠재 후보부지 선별
□ 필리핀 에너지부(DOE)는 자국 신규원전 프로젝트의 잠재 후보부지를 기존 9곳에서 Luzon 및 Visayas 지역 내 총 4곳으로 선정 범위를 축소함
○ 선정된 부지는 Luzon 지역의 국가 전력망 연계(On-grid) 후보부지 2곳과 Palawan 및 Masbate등 섬 지역의 독립형 전력공급(Off-grid) 후보부지 2곳으로 구성됨
○ 한편, 필리핀은 2032년 내 최소 1,200 MW 이상의 원자력 설비용량을 국가 전력 믹스에 추가할 계획이며, 민간 기업인 Meralco社는 최근 미국 무역개발청 (USTDA)으로부터 SMR 타당성 조사 비용으로 280만 달러(한화 약 40억원)를 지원받은 바 있음
※ 원문 : DoE narrows down potential sites for nuclear energy projects (Businessworld, ‘26. 3.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