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웨덴 Blykalla社, SMR 가속화를 위해 5,000만 달러 유치
□ 스웨덴 원자력 스타트업 Blykalla社는 데이터센터 등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SMR 개발 가속화를 위해 5,000만 달러(약 740억원) 투자액을 조달함
○ 이번 투자는 美 Oklo社, 스웨덴 Norrsken Launcher社, Armada Investment社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대형 데이터센터 기업들도 투자에 참여했다고 알려짐
- 동 사는 확보된 자금을 ▲Oskarshamn 시험부지에서의 검증 확대, ▲첫 호기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부지확보 및 인허가 등 개발 중인 납냉각고속로인 Sealer의 상용화를 앞당기는 데에 사용할 예정임
○ 한편, Blykalla社는 Oklo社와 협력을 통해 공급망 효율성을 높이고 일정을 단축할 예정이며,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거쳐 55 MW급 ‘Sealer-55’ 양산을 준비할 계획임
※ 원문 : Swedish Nuclear Startup Blykalla Raises $50 Million To Accelerate Work On SMR (Nucnet, ’25.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