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3일, 미국 연방 전력회사 TVA는 실적 발표를 통해 향후 3년간 총 110억 달러 규모의 발전ㆍ송전 투자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힘
○ 이 중 FY2025(‘24.10~‘25.9) 집행분은 약 46억 달러이며, FY2026에는 기존 발전 자산 보강과 신규 발전설비 구축을 위해 약 42억 달러가 배정 되고, 잔액은 FY2027에 투입될 예정임
※ 미국 연방정부 회계연도(FY)는 전년도 10월 시작해 해당연도 9월 종료됨
○ 원자력 부문에서는 SMR 관련 주요 일정과 기술 확보 전략이 공개됨
- TVA는 Clinch River 부지에 BWRX-300을 도입하기 위해, 2026년 말~ 2027년 초까지 건설허가를 받을 방침임
- 현재까지 TVA는 BWRX-300 도입 사업에 약 3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집행함
○ 2025년 9월, TVA는 핵융합 기업 Type One Energy社와 협약을 맺고, 폐쇄된 Bull Run 석탄화력발전소 부지에 350 MW급 핵융합 실증로를 함께 개발하기로 발표함
○ 이 외에도 Kairos Power社, ENTRA1 Energy社와의 파트너십을 바탕 으로, 선진 원자로 기술 확보 및 전력 공급 다변화 전략을 추진 중임
※ 원문 : TVA more active than 'in decades,' CFO says of $11 bil capital plan (Platts, ‘25. 11.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