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higan州 J.H. Campbell 석탄화력발전소는 트럼프 행정부 임기 내 계속 가동될 것으로 전망됨
○ 운영사 Consumers Energy社는 동 발전소를 6월 1일부로 폐쇄할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행정부 명령으로 90일씩 두 차례 연장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임
○ 해당 부지는 신규 발전시설 부지로 재개발될 계획이며, 제3자 입찰을 통해 신규 사업자를 유치할 예정임
- David Hicks 부사장은 해당 부지의 우선 대체안으로 신규 원전 및 배터리 저장시설을 언급함
○ Consumers Energy社는 특정한 기술에 구애받지 않으나, 현재로서는 AP1000 노형을 상용화된 모델로 평가하고 있음
○ 한편, Michigan州 공공서비스위원회(MPSC)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Ottawa 또는 Monroe County에 신규 원전을 건설할 경우 최대 37억 달러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임
※ 원문 : Michigan coal plant may operate through Trump term; site may host future nuclear (Nucleonics Week, '25. 10.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