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9일, World Atomic Week*에서 러시아 Rosatom社 산하 Energy Projects社와 우즈베키스탄원전건설국(Uzatom)은 VVER-1000 2기와 55 MWe급 RITM-200N SMR 2기 건설 협정을 체결함
* 러시아 원자력 산업 80주년을 기념해 모스크바에서 개최됨
○ 2024년 5월, Rosatom社는 우즈베키스탄과 RITM-200N SMR 6기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 6월 양국 대통령 협상을 통해 이를 VVER-1200 2기와 SMR 2기로 조정한 바 있음
○ 이번 9월 합의는 지난 6월 조정 내용을 구체화하여 최종 확정한 것임
- Rosatom社는 이를 “세계 최초로 동일 부지에서 대형원전과 SMR이 동시에 운영되는 통합형 발전소”라고 평가함
○ 우즈베키스탄은 올해 안에 SMR 설계를 완료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 으로 건설 단계에 돌입할 계획임
※ 원문 : Uzbekistan plans two VVER-1000s and two SMRs (WNN, '25. 9. 29)
※ 참조 : 러-우즈벡, 대형원전 계약 체결 및 SMR 계약 조정 (세계원전시장동향, ‘25.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