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의 Fadillah Yusof 장관은 재생에너지 도입 촉진과 국가 전력망 현대화를 위한 지속가능 방안으로 향후 10~15년 내 원자력을 도입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에너지전환수자원부(PETRA)의 Fadillah 장관은 말레이시아가 국제적인 흐름 및 2050년 넷제로 목표 달성이라는 국가적 책무에 맞춰 청정 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을 연구 중이라고 밝힘
- 장관은 해당 연구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 원자력 도입이 승인되더라도 실제로 도입되기까지는 10~15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임
○ Fadillah 장관은 최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너지 장관 회의를 포함해, 국제적으로 원자력이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실행 가능한 옵션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언급함
○ 또한, Fadillah 장관은 여러 아세안 국가들이 원자력을 하나의 에너지원으로 평가하는데 합의했다고 강조함
- 여기에는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미얀마 등이 포함되며, 모두 향후 에너지 믹스의 일부로 원자력을 고려하는 기본 정책 결정을 내린 상태라고 설명함
※ 원문 : Malaysia mulls adding nuclear to sustainable energy mix in 10 years, says Fadillah (The Star, ‘25. 9.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