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튀르키예 정상회담에서 Erdoğan 대통령은 ‘Akkuyu 원전 건설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메커니즘’을 시범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함
○ 이 메커니즘은 튀르키예 국영 가스공사 BOTAŞ社가 러시아산 가스 수입 대금의 일부를 Akkuyu 원전 건설 자금으로 전환하는 방식임
- 이를 통해 튀르키예는 러시아산 가스를 정상적으로 수입하면서도, Rosatom社는 제재 위험이 있는 은행들을 거치지 않고 Akkuyu 원전에 대한 투자 의무를 이행할 수 있게 됨
○ 동 조치는 2025년 5월 Akkuyu 원전의 자금 조달 차질로 건설이 지연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것으로, Rosatom社는 2026년*까지 1호기를 준공할 계획임
* Akkuyu 1호기는 2018년 4월 착공했으며, 당초 튀르키예 공화국 100주년(2023년)에 맞춰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음
○ 한편, Akkuyu 원전 건설의 총 사업비는 약 200억 달러 규모임
※ 원문 : Russia And Turkey Test Innovative Solution For Financing Of Akkuyu Nuclear Station (Nucnet, ‘25. 9.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