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E는 농축 우라늄과 핵심 원자재에 대한 해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efense Prodution Act, DPA)* 컨소시엄을 설립함으로써, 자국 핵연료주기 공급망 강화에 중대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힘
* 1950년 제정된 법으로, 대통령이 국가 방위에 필수적인 자원 및 서비스를 확보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며, 이후 적용범위가 국내 비상사태와 공중보건 위기까지 확대됨
○ DOE는 국방물자생산법(DPA) 컨소시엄을 통해 미국 기업들과의 자발적 협약(Voluntary agreements)을 모색할 것이라 밝힘
- 이번 컨소시엄은 자발적 협력을 통해 채굴부터 재처리에 이르는 핵연료 공급망 전반을 강화하고, 미국 원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행동계획 수립을 지원할 예정임
○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서명한 행정명령에는 DOE 장관이 저농축우라늄 (LEU)과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 조달을 위한 협약들을 우선시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음
※ 원문 : US DOE Announces ‘Significant Step’ In Strengthening Nuclear Fuel Supply Chains (NucNet, ‘25. 8.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