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3일 실시한 Maanshan 원전 재가동 국민투표에서 찬성이 다수를 차지했으나, 법정 최소득표 기준 미달로 재가동이 무산됨*
* 찬성 약 430만 명, 반대 약 150만 명, 법정 최소 득표기준: 약 500만 명(유권자 25%)
○ 이번 국민투표는 대만 국민당(KMT)의 지지를 받았으며, ‘안전성이 확인될 경우’ Maanshan 원전을 재가동할 것인지 여부를 묻는 내용이었음
- 동 원전은 2025년 5월, 재생에너지 및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로 전환됨에 따라 폐쇄된 바 있음
○ 대만 Lai Ching-te 총통은 “미래에 기술이 더 안전해지고, 핵폐기물이 줄어들고, 사회적 수용성이 증가한다면 선진 원자력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함
※ 원문 : Taiwan referendum on reopening last nuclear plant fails (The Guardian, ‘25. 8.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