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필리핀 내 SMR 도입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며, Meralco社 관계자들의 방한 일정 중 협약을 체결함
○ Meralco社가 SMR을 ‘전력망에서 벗어난 지역을 위한 미래 전력 해결책’으로 보고 있기에, 동 협약으로 양사는 필리핀 내 SMR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부지 검토 및 장기 전략 계획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임
- Meralco社는 필리핀 최대 전력회사로, SMR 외에 대형 원전 건설을 통해 최대 1,200 MW로의 발전용량 확대도 검토 중임
○ 이와 관련, Meralco社 부사장 Ronnie Aperocho는 “이번 전략적 협약은 자사의 ‘책임 있는 원자력 개발’에 대한 의지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언급함
○ 또한, 원자력 개발 추진을 위해 Meralco社는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KINGS)와 필리핀 장학생 파견을 위한 MOU도 체결한 바 있음
※ 원문 : Meralco onboards another Korean firm for nuclear push (Philstar, ‘25. 8.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