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EDF社와 Egis社*의 예비기술조사(Preliminary Technical Study) 결과, 원자력이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저탄소 기저전원으로서 세르비아에 도입 가능한 것으로 확인됨
* 2024년 9월, 세르비아 광업·에너지부는 양사에 원자력에너지 도입 가능성에 대한 예비기술조사 용역을 발주한 바 있음
○ 이번 연구에서는 향후 세르비아 원자력 로드맵의 초기 단계를 구성할 핵심 인프라 구축 요건도 제시됨
○ 세르비아 에너지부 장관 Dubravka Djedovic Handanovic는 “제도와 규제 체계가 마련되어야 원전 사업 착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에 밝힌 바 있음
○ 한편, 세르비아는 35년간 유지된 원전 건설 금지법을 폐기하는 에너지 개정안을 2024년 11월 최종 승인함
※ 원문 : Nuclear Energy A Feasible Option For Serbia, Concludes French-Led Study (NucNet, ‘25. 8.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