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EDF社 신임 CEO Bernard Fontana는 올해 여름 신규 원전 Flamanville 3호기가 전출력에 도달할 예정으로, 연간 원자력 발전량 목표를 2030년까지 최대 400 TWh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함
○ EDF社는 기존 2027년 목표치인 370 TWh를 2030년까지 최대 400 TWh로 조정함
- 한 프랑스 전력 전문가는 Flamanville 3호기의 최초 계획예방정비 연장으로, EDF社의 발표와 달리 11월 초 완전 가동을 예상함
○ 또한, Fontana CEO는 내년 말까지 신규 원전 6기 건설을 위한 EPR2 프로그램 최종투자결정(FID)과 추가로 신규 원전 8기 건설 계획을 발표할 예정임을 언급함
○ 한편, EDF社의 10년 간의 계획예방정비 연간 일정에 따라, 2029년에는 약 8.5 GW 규모의 원전 설비가 정비 대상이 될 예정임
※ 원문 : France’s 2030 nuclear goal propelled by better reactor maintenance, new EPR, AI demand (Nucleonics Week, ‘25. 7.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