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바키아는 美 Westinghouse社와 약 130~150억 유로 규모의 신규원전 건설 사업을 공공입찰 절차 없이 추진할 예정임
○ Denisa Saková 경제부 장관은 슬로바키아 정부가 입찰 없이 사업을 진행할 것을 확인하며, 양국 간 협상도 이미 마무리된 상태라고 덧붙임
- 지난 주말, Robert Fico 총리는 Westinghouse社가 “슬로바키아의 계획에 적합한 1,250 MW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함
○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EC)는 양국 간 협상안 초안의 Euratom 조약 부합 여부를 검토 중이며, 이르면 7월 말까지 결정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Slovakia taps Westinghouse for major nuclear project, skips tender rules (Euractiv, ‘25. 7.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