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는 가격 경쟁력 있는 제안을 받을 경우, 2025년 말까지 신규 원전 2개에 대한 국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힘
○ Salih Sari 튀르키예 에너지부 원자력 부서장 대행은 Sinop 원전은 2035년 이전에, Igneada 원전은 그 직후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힘
* Sinop은 튀르키예 북부 흑해 연안, Igneada는 Thrace 지역 흑해 연안에 위치함
○ 언론 보도에 따르면, Sari 부서장은 Sinop 원전은 한국과 러시아와, Igneada 원전은 중국과 협의를 해왔다고 전함
○ 또한, SMR에 민간 부문 투자를 허용하는 프레임워크 마련 작업이 진행 중이며, Ankara 정부는 2025년 내 해당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힘
○ Alikaan Çiftçi 튀르키예 원자력협회장은 Sinop과 Igneada 원전의 현지화 목표는 대다수 현지 기업들의 참여와 공동 소유 모델이라고 언급함
○ 튀르키예는 2050년까지 약 20 GW, 중간 목표인 2035년까지 7.2 GW의 원자력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며, 에너지 안보는 튀르키예 원자력 추진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음
※ 원문 : Turkey Aims To Sign Deals For New Nuclear Power Plants ‘By End Of Year’ (Nucnet, ’25. 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