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4일 인도 중앙정부는 비하르州 정부의 원전 건설 계획을 승인함
○ Mahohar Lal 연방 전력부 장관은 중앙정부가 비하르州 원전 건설을 지원할 것이며, 국가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해 모든 주에 원전을 건설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 Lal 장관은 인도의 최대 전력 수요가 2025년 말 270 GW, 2034~2035년경 446 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안정적 대응을 위해 정부 및 이해관계자 간 계획 수립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Lal 장관은 국가 목표인 ‘2047년까지 원자력 발전 용량 100 GW 달성’을 재차 강조하며, 주 정부에 재생에너지 구매의무(RPO) 이행 강화와 이를 위한 전담팀 구성을 촉구함
※ 원문 : Centre ready to set up first nuclear power plant in Bihar (United News of India, ‘25. 6.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