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과 Westinghouse社는 Fortum社와 핀란드 내 AP1000 도입 가능성에 대한 사전업무착수계약(Early Works Agreement, EWA)을 체결함
○ 동 계약은 초기 사업 기획, 부지 평가, 사전 인허가 협의 및 규제 적합성 평가 등 인허가 관련 내용을 포함함
○ 동 계약은 지난 4월 Fortum社가 발표한 핀란드 신규 원전사업의 사전업무착수계약 대상자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임
○ 한편, Fortum社는 지난 3월 대형원전은 EDF社, Westinghouse–현대건설 컨소시엄, SMR은 GE-Hitachi社을 공급사로 결정하였으며, 이들과의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힘
※ 원문 : Westinghouse, Hyundai deepen cooperation with Fortum (WNN, ‘25. 6.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