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정부는 2050년까지 6기 원전(총 10 GW) 건설 계획의 초기 재정계획안을 EU 집행위원회(EC)에 제출함
○ 해당 계획안은 전체 건설비의 최소 절반 이상을 국가 보증 대출로 충당하고, MWh당 100유로(2024년 기준) 수준의 전력 판매 단가를 적용하는 차액계약제(CfD, Contract for Difference)를 포함함
○ 프랑스의 Marc Ferracci 산업부 장관은 해당 사안이 체코 Dukovany 원전 사례와 유사해 EC의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으며, EDF社가 연말까지 예산 및 일정 관련 최종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임
※ 원문 : France submits state-backed 10GW nuclear power plan to EC (Montel News, ’25. 6.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