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일, 캐나다 카니 총리는 에너지 초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적 이해관계 프로젝트(Projects of National Interest)’ 제도를 발표함
○ 동 제도는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 및 승인 절차를 2년 이내로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연방·주·준주 간 단일 통합심사체계(One project, One review) 도입을 핵심으로 함
- 프로젝트 선정 기준은 자율성·회복력·안보 강화, 경제성장 기여, 실행 가능성, 원주민 우선순위 반영, 청정 기술 기반 성장 가능성 등을 포함함
- 공동 성명을 통해 “보다 광범위한 프로젝트 심사 개혁의 첫걸음”이라고 밝히며, G7 내 최강 경제 및 에너지 초강국 달성을 국가 비전으로 제시함
○ 원자력을 ‘국가 재건(Nation-building)’ 인프라의 핵심 분야로 언급되었으며, 우라늄 채굴부터 소형모듈원자로(SMR), 대형 원전까지 차세대 원자력 기술 전반에 포괄적으로 제시됨
※ 원문 : Canadian leaders outline plans to become energy 'superpower' (WNN, ‘202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