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Meralco社는 원자력 사업 추진을 위해 7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임
○ 방한 기간 중 Meralco社는 원자력 관련 견학 수행 및 배전 현대화 논의에 참여할 예정이며, 필리핀 장학생 파견 계획의 일환으로 KINGS와도 MoU를 체결할 예정임
○ 이번 방한에는 동 사 CEO인 Emmanuel Rubio도 동행하며, 그는 “한전 및 한국 유관기업들과의 논의가 필리핀의 원자력 발전 추진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밝힘
- 이번 방한은 앞서 Meralco社와 한전 간 체결된 MoU의 후속 조치이며, Rubio는 원자력 사업의 성공은 필리핀 정부의 정책 및 제도 마련 여부에 달려있다고 덧붙임
○ 한편, 필리핀은 2032년까지 최소 1,200 MW 규모 원자력 설비용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아직 이를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 없어 민간 차원의 추진이 불확실한 상태에 있음
※ 원문 : Meralco stepping up nuclear talks with SoKor firms (The Philippine Star, ’25. 3.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