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ČEZ社는 북부 보헤미아 지역 Tušimice를 세 번째 신규 원전 부지로 확정하고 환경영향평가 절차에 착수함
○ 해당 부지는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부지로, 기존 인프라 활용성과 입지 요건 충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었으며, 2034년 착공, 2038년 최초 가동을 목표로 함
○ 최대 1,500MW 규모의 SMR 1~6기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정 설계에 국한하지 않고 Rolls-Royce社 SMR, GEH社 BWRX-300, Nuward社, Westinghouse社 AP300 등 다양한 SMR 설계를 검토 중임
※ 원문 : ČEZ Confirms Possible Location For New Nuclear Power Station In Czech Republic (NUCNET, ‘25.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