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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원자력기술공사(SNPTC) 브라질 사무소 개소(2013.8.30)
작성자 : 관리자2013-09-09조회수 : 1675
중국 국가원자력기술공사(SNPTC) 브라질 사무소 개소
- Brazilian office for SNPTC
중국국가원자력기술공사(SNPTC, China`s State Nuclear Power Technology Corp)는 최초로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중남미 사무소를 개설했다.
중국 영사 Chen Xiaoling, SNPTC 의 브라질 대표 Shen Weidong, 외교관 및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Chen Xiaoling은 이 사무소 개설로 양국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기원했다.
중국은 자체기술로 원전사업을 시작했으며, 중국이 설계한 2기의 CNP-300 이 파키스탄의 Chashma에 건설 중이다.
SNPTC는 해외로 발주되는 신규원전 선정을 위해 2004년 설립되었으며 Westinghouse와 밀접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두 회사는 중국에 4기의 AP1000(Haiyang 1, 2호기 및 Sanman 1, 2호기)를 건설하는데 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SNPTC로의 기술전수가 이 사업의 핵심이며, 해외사업을 위한 CAP1400 개발에 SNPTC가 참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Angra2기의 원전을 운전하여 3%의 전력을 공급하고 있으며, 세 번째 원전 부지를 물색 중에 있다. 국영 원전회사 Eletronuclear2곳에 4기의 후속 원전 건설을 고려중에 있으나 2020년 이전에 착공하지는 못할 것 같다. 공급자는 아직 선정되지 않았지만 AP1000, Atmea1 VVER-1000가 고려되고 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3. 8. 26]